에너지|미래에너지 살리는 k-원전

세계 최고의 K-원전 통해 미래 환경‧산업‧기술 선도하겠다
재생 에너지와 원자력을 조화한 탄소중립 추진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가동원전의 계속운전 등 기저전원으로서 원자력 발전 비중 30%대 유지 - 건설시 2,000여개 중소업체 인력과 조직을 유지하고, 세계 최고의 원전기술력을 재입증원전 수출의 발판 마련할 계기 될 것으로 기대 - 석탄발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은 신한울 3·4호기에 의해 연간 약 1,700만톤 감축되고 원전 10기 모두 운영시 연간 약 5,000만톤 감축이 예상돼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한미 원자력 동맹 강화 및 원전 수출 통한 일자리 10만개 창출
세계 원전시장 확대에 맞춰, 원자력수출 범정부 추진 조직 구성하고 외교와 산업, 기술, 금융 등 원전수출 추진체계 구축
한미 원자력 협력 관계를 원자력 동맹으로 격상해, 원자력미래기술 개발 협력과 해외 원전사업 동반 진출
미래세대에게 국내외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030년까지 미국과 공동으로 동구권과 중동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10기 이상 수주해 일자리 10만 개 창출
소형모듈원전(SMR) 비롯한 차세대 기술 원전 및 원자력 수소기술 개발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마이크로모듈원전(MMR)차세대 기술원전의 개발 추진
고유의 소형모듈원전 하루빨리 실증하고 상용화까지 마치기 위해, 제도적 재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탄소배출 없는 원자력을 청정수소 생산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원자력 수소 기술 개발도 지원
국민과 함께하는 원자력 정책 추진
원전 안전성에 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목표를 설정하고 실효적인 안전규제를 확보
과학기술과 정보를 바탕으로 국민 의견 충분히 수렴해 에너지 및 원자력 정책 추진 예정
인구, 산업, 에너지원, 국토환경 등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탄소중립 계획 수립
책임 : 주한규 (중앙선대위 정책총괄본부 원자력정책분과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