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모와 빨간 명찰에 걸맞는 해병대의 위상 제고
해병대는 창설 이후 6.25 전쟁부터 최근의 연평 포격전까지 누란의 안보위기시마다 국가보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강한 군대입니다
최근 도발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의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주변국들이 자국의 국가이익수호를 위해 해병대 전력을 증강하는 추세에 발맞춰 우리도 명실상부한 전략기동군이 필요합니다
이에 윤석열은 아래와 같은
해병대 발전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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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윤석열 정부는 중장기적으로 해병대를 독립시켜 육군·해군·공군·해병대 ‘4군 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2019년 「군인사법」이 개정되어 해병대사령관이 4성장군으로 진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기도 한 만큼, 해병대사령관도 4성장군으로 진출시켜 국가를 위해 헌신할 기회를 부여하도록 하여, 해병대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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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해병대가 명실상부한 국가전략기동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병력을 보강하고 첨단 장비를 전력화하겠습니다
해병대의 병력수준을 충분히 보강하고 상륙공격헬기 등의 도입에 있어 실전성이 검증된 무기를 도입하겠습니다. 특히, 목숨을 걸고 전투를 하는 해병대원에게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부적절한 무기를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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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해병대 회관을 건립하여 해병대 전우회 활동을 적극 보장하겠습니다
해병대 예비역은 전역 후에도 치안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권한다면 해병대의 오랜 숙원사업인 해병대회관을 건립하여 해병대 전우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