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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이머가 우선

게임 시장의 불공정 해소하겠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정보 완전공개, 국민 직접 감시 강화
지금까지 게임 업계는 확률형 아이템으로 막대한 수익 올리면서 불투명한 확률 정보로 유저들의 불신 받아옴. 특히, 확률형 아이템 조작 사실까지 밝혀져 불매 운동 확산한 적 있음
게임 불공정 첫 번째 과제가 확률형 아이템의 불공정 해소라는 인식으로 확률형 아이템 관련 정보 게임사가 완전히 공개하도록 의무화해 게임 유저인 국민들이 게임사 직접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것.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처럼 이용자위원회 만들어 직접 감시
게임 소액 사기 전담 수사기구 설치
온라인상에서는 청년 게이머들과 중고거래 이용자 노린 소액사기 극성. 경찰청에 따르면, 전체 사이버사기범죄가 2017년 9만건에서 2020년 17만4천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남. 중고 직거래 사기(7만건⟶12만건)와 게임 사기(7천건⟶9천건) 가장 많았음. 피해액이 100만 원 이하 소액인 경우가 많고, 처리 절차가 복잡한데다 처리 기간(평균 3~6개월) 길어 피해자들이 고소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한 전담 기구 만들어 게임사기 포함한 온라인 소액사기 뿌리뽑고, 처리 기간도 대폭 줄일 계획
장애인 게임 접근성 불편 해소
현재 비장애인들은 여가 활동으로 평일 41%, 주말 32%가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을 하는 반면, 장애인들은 같은 비율이 각각 18%, 15%에 그침. ‘게임접근성진흥위원회’ 설립해 청년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똑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만들것
e스포츠도 프로야구처럼 지역연고제 도입
e스포츠가 10‧20세대와 수도권에 편중되지 않도록 앞으로 e스포츠에도 지역연고제 도입. 지역 기반 아마추어 e스포츠 생태계가 탄탄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
어린이와 어르신도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아카데미를 설치하고 게임 리터러시 프로그램도 운영해 게임 산업의 건강한 발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