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계획

대통령의 일하는 방식을 확! 바꾸겠습니다
대통령실, 공무원과 민간인재들이 함께 일하는 곳으로
대통령실은 “정예화 한 참모”와 분야별 “민·관 합동위원회”로 조직구조가 완전히 바뀜 ㆍ민·관 합동위원회는 공무원 및 분야별 최고의 민간 인재들로 구성 ㆍTF방식의 소위원회 구성하고 임무 종결시 폐지
대통령실은 “주요 국정현안과 미래비전 창출”에만 집중 ㆍ투명한 행정과 역량 결집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 ㆍ대통령이 중심 잡고 과감한 개혁 추진
총리와 장관의 자율성과 책임성은 더 커짐 ㆍ제왕적 대통령 폐지 ㆍ각 분야의 최고 인재들과 소통하고 ‘정부는 정부만이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는 체계’로 변모
기존 청와대 부지는 국민에게 돌려 드림 ㆍ기존 청와대 부지 개방 ㆍ부지 주변 각종 군사규제, 건축규제 등 대폭완화 ㆍ대한민국의 미래의 상징 공간으로 재탄생
취임 첫날부터 기존 청와대는 역사 속으로 ㆍ윤석열 정부는 임기 첫날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국정 시작
여성가족부 폐지 ㆍ가족을 보호하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별도 부처 신설